뉴스홈 |포토뉴스| 2021년 9월 30일 hcnews 1292호 LNG발전단지 반대하는 문구가 쌍백면 면소재지 도로가에 빨간 스프레이칠로 등장했다. 그전에 반대와 찬성의 의견이 담긴 현수막이 난립되는 정도는 양반이었다. 공용도로를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다. 찬반 주장을 떠나서 공공질서를 해치는 행동이다. 또한 지역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는 표출일 것이다. 이성적인 행위와 주장만이 지역 민심을 고개 끄덕이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