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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 운동’ 앞장서

야로면(면장 박창열)이 합천군에서 시책으로 추진하는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어, 앞으로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야로면에서는 지난 10월 7일 이장회의를 개최하면서, 합천군 북부권 환경안정화시설의 관리인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명애씨(63세)를 초빙하여 쓰레기 예쁘기 버리기 실천을 위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한 교육 및 시연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실제 재활용품의 배출 사례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재활용 선별 작업에서 실무자로서 경험한 우수사례와 부진사례들을 설명하고, 개별적 사례에 대해 올바른 분리 방법인지 아닌지에 대한 간단한 퀴즈 형태로 진행되어 청취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