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향우 손영채 박사, 환경부장관상 대상 수상

(사)그린환경운동본부 총재 손영채 박사는 제6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 대상 시상식에서 지구촌 환경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자연환경보존 안전실천운동 홍보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 관련 전문 언론사인 ‘환경안전포커스’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특별시, 전라남도, 경기도, 인천시 등이 후원하는 ‘제6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 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생태계 보전을 위해 4대강 수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사업과 수질보전 및 환경정화활동, 동해안/서해안/남해안 해수욕장 및 주변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활동, 비점오염원 적정관리로 아름다운 자연활동 캠페인, 미세플라스틱과 비점오염원이 정의 및 관리교육, 기후변화와 비점오염원 관리교육를 펼쳤으며 이외에도 매년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시민 환경교육, 자연환경 보전 실천운동 전문인력 양성, 실버녹색환경실천 봉사단 운영, 기업의 환경비용 절감정책지원 및 기술보급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정부 및 기업의 환경문제 프로젝트 연구사업 수행 등 지구촌 환경 살리기 운동에 힘쓰고 있다.
한편 (사)그린환경운동본부는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에 대응하는 그린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세 플라스틱 오염 예방 및 캠페인 등 환경정화활동으로 지역 참여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환경활동을 하고있으며, 합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와 함께 손잡고 고향인 합천에서도 합동 환경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사)그린환경운동본부 총재 손영채 박사는 합천 대병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수료하고 한양대 공학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한양대 도시대학원에서 도시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해승종합건축 대표이사로 도시환경 정비사업을 수행해오면서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사)한국주택학회 도시재생학회, 경관도시학회 등에서 친환경 도시분야의 학술연구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으며 재경경남도민회 이사, 재경합천군향우회 상임이사, 사랑의녹색운동본부 부총재, (사)녹색환경창조연합 대표, (사)그린환경운동본부 총재로 많은 사회 활동에 참여하였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환경안전 실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