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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책 출신 정성진 씨 박사학위 취득

▲쌍책 정화섭-안순연 아들 ▲삼성전자 근무

합천 쌍책면 출신 정성진(31세)씨가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2월 7일 <자극 감응형 약물 방출이 가능한 약물.고분자가 결합된 전달체 개발과 암치료 응용에 관한 연구>(지도교수 김원종 교수) 논문 발표회를 무사히 마쳤다.
정성진씨는 1992년 쌍책면에서 아버지 정화섭(쌍책농약사, 쌍책주민자치위원장), 어머니 안순연(쌍책면 보건지소 근무) 사이에서 태어났다. 쌍책초(70회), 쌍책중, 옥야고, 서울카톡릭대를 졸업했다. 내년 포항공과대학원 졸업 후 3월부터 삼성전자 반도체(바운드리)에서 과장직으로 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