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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중 학생회, 환경정화 활동

합천여자중학교(교장 심희정)는 12월 24일(금) 정양못에서 EM(유용 미생물군)흙공 던지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11월 말부터 진행되었는데, 학생들이 교내에서 미리 흙공을 만들고 1달 정도의 발효 기간을 지켜보았다.
EM흙공은 황토에 유용한 성분을 섞어 만드는데,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과 악취 제거,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 정양못의 깨끗한 환경 정화를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