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농촌 안성맞춤 일자리 창출로 지역고용 책임져
계절실업자 일자리 창출사업, 마을기업 육성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 시행
합천군은 농촌지역의 특성과 고령화 사회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고용률 상승과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군은 2015년부터 농번기 외에는 일거리가 없어 농업에 종사하는 중·장년층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착안하여, 한시적 실업 상태에 있는 저소득 군민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계절실업자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실시하여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마을기업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자유무역협정 체결 확대로 어려워지고 있는 농가에 경쟁력을 제고 하고, 동시에 안정적인 주민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