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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이형기 회장 연임 결정

이형기 회장

합천군재향군인회(회장 이형기, 원안 사진)는 1월25일(화) 오전10시 향군회관에서 제6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는 코로나 확산방지 차원에서 제1부 정기총회, 제2부 취임식으로 실시하지 않고, 정기총회 재적 대의원들만 출석하여 제61차 정기총회 의결사항과 제22대 회장 선출안에 대한 투표만 실시하였다. 투표결과는 합천군 재향군인회 제22대 회장으로, 현 이형기 회장의 연임으로 결정됐다.(회장 임기는 4년, 연임가능)
이형기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합천군 6천여 명의 회원과 군민들에게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보호하며 돌봐드릴 수 있는 여유로 향군의 위상을 높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표창을 이병홍 이사가, ▲경남울산재향군인회 회장표창을, 권순택 덕곡면재향군인회 사무장이, ▲경남울산재향군인회 여성회장 표창을 권태곤 덕곡면재향군인회 사무장이 각각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