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호 해피 기부뉴스

합천군 대양면이장협의회(회장 김재욱)가 농축산물안정기금 100만원을 합천군에 전달하고 농축산물 가격 안정에 보탬이 되어 줄 것을 요망했다. 지난 11일 합천군 대양면사무소(면장 주동회) 회의실에서 문준희 군수, 배몽희 군의장, 김윤철 도의원, 임재진 신경자 군의원, 주동회 대양면장, 최정규 합천농협조합장, 심경섭 대양면노인회분회장, 안성태 남암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 군민소통 대양면정보고회’에서 김재욱 이장협의회장이 문준희 군수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문준희 군수는 “지금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여 군민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모두가 합심해 잘 극복하자” 며 “특히 대양면은 함양-울신간 고속도로 준공되면 덕정리 앞IC가 있어 합천 중심 면으로 무한성장할수 있는 곳으로 군에서는 인구증가와 좋은 일자리창출 등으로 살기좋은 합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욱 회장은 ” 문준희 군수 취임 이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을 조성하는데 대양면 16개마을 이장들도 동참하여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덕정리 우회도로 개설과 백암리 상촌리 오산리 등 광역상수도 건설 등 숙원사업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