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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동부농협 조합원 행복 쑤욱↑

합원 비료지원 13,681포, 1억 6천만원

합천동부농협(조합장 노태윤)의 비료지원사업이 조합원들의 행복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관내 지역농협에서 조합원들을 위한 일괄적인 비료지원사업(1인당 2포)은 있었으나, 조합원 이용고에 따른 비료지원사업은 합천동부농협이 2020년 최초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다.
합천동부농협의 비료지원사업은 조합원 1인당 기본 1포에서 최대 50포까지 직접 지원하고, 2021년도에는 조합원 3,085명, 13,681포, 1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목적은 조합원의 영농부담 경감과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한 사업으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으로 인한 농가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한 사업이다.
현재 합천동부농협은 조합원 비료지원사업의 소기 목적 달성 외에도 사업 이용고에 따른 개인별 배당으로 인해 조합원들의 농협 이용률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노태윤 조합장은 “우리 합천동부농협은 우리농협을 이용하시는 조합원들께 더 많이 되돌려 드릴 수 있게 원가경영을 실천하고, 농협의 고유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더욱 발굴하여 농가실익증진 및 농업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는 합천동부농협이 되겠다”고 했다./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