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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규 군수예비후보 출마선언­ “합천의 내일을 바꿔 놓겠습니다”

7선 조합장과 농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농협중앙회장에 도전한 바 있는 최덕규 전가야농협장이 합천군수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 전조합장은 출마의 변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충절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평화롭고 소박하게 살고 있는 우리 합천에 사상 유례없는 전임 군수의 안타까운 사태 등으로 불신이 팽배하고 군정 등의 질서가 무너지는 안타까운 현실을 직시하면서 저라도 저의 공직 생활을 통하여 쌓은 저의 모든 열정을 조직 통합과 경영 혁신에, 신명을 다 바친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 시대에 걸맞는 공정과 정의, 청렴과 겸손을 최고의 덕목으로 실천하고, 또 다른 합천 군민이 요구하는 살맛나는 합천을 만들고자 합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정책 방향으로 “먼저 농축산 웅군에 걸맞는 예산 2배 증대로 주인이신 농축산인 에게 가깝게 두텁게 지원하는 선농정 시대를 개막하여 우리 농축산인이 최고로 예우받는 농업인 주인 시대를 열겠습니다. 관광 친환경 농축산물 유통을 연계하고, 추곡 양파 마늘의 수 매장려금 특별 지원 및 수매제도 전면 개선, 축산시설 인허가 문턱을 민원인 위주로 낮추겠다. 둘째, 청년과 여성 어르신 문화가 어우러지는 예의 바른 충절의 문화를 꽃피우도록 향교와 유림, 참전 용사, 어르신, 유아 어린이 및 노인 복지, 장애인 수당 등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상향 하겠다. 셋째, 해인사 황강(합천호) 영상테마파크 황매산 등과 연계한 신 레포츠 문화시대에 걸맞는 신사업을 육성 지원 하고, 캠핑· 파크골프장을 전국 대회 유치규모 건설 하고, 그라운드골프·게이트볼 등에 운영자금을 지원토록 하겠다. 넷째, 신뢰와 믿음의 새로운 군정 문화가 반드시 정착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공정과 정의, 청렴과 겸손으로 섬기는 산문화를 적극 실천하여 군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또한 군정과 농협 간의 문화를 집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살기 좋은 새 합천건설에 온 힘을 다하여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덕규 예비후보는 합천군 가야면 황산길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살고 있으며 1987년 11월18일 이래 매일 새벽 부모님 산소 참배(35년)를 시작으로 매일을 계획하고 일기를 쓰면서 농협 농업, 농촌에 헌신하며 살아왔다고 자부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