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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합천군수 후보자토론회

합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5.23.MBC경남)

※토론회 지상중계: 녹취하는 과정에서 일부 정확하지 않은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부분은 토론영상을 참조바랍니다.

<내가 왜 합천군수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각 후보 발표>
▲김기태: 존경하는 재외향우, 군민 여러분. 기호1번 김기태입니다. 합천군 살림살이가 어떻습니까? 과연 잘 살고 있을까요? 산업은 무너졌고, 인구절벽은 현실이 되었다. 작년 한해 772분 어르신 돌아갔고, 85명 아이가 태어나 자연감소로 687명의 인구가 줄어들었다. 어르신 인구 1만7천여 명,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성장동력 없고, 미래먹거리 불투명하다. 개혁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산업구조 준비 창출해야 한다. 저 김기태 오랜시간 합천을 위해 연구하고 준비했다. 특히 합천 KTX역사 2개가 생기는데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배몽희: 존경하는 군민, 향우여러분. 저는 군수 출마하면서 인구소멸 도시 합천을 구하고자 출마하게 됐다 합천군을 전국에서 제일 1등 행복한 합천군으로 만들겠다 .아이키우기 좋은 합천, 청년에게 꿈과 희망이 있는 합천, 어른에게는 기회가, 노인에겐 복지가 넘치는 합천 만들겠다. 토목과 건설을 위해 모든 예산 투자 안하겠다. 사람 군민을 위해 예산 투자하겠다. 지금 합천은 소멸위기에 있다. 군민수당100만원 지급으로 이 위기 이겨내겠다. 전직군수 심판으로 합천군 명예 땅에 떨어졌다. 명예, 자존심 회복하는 선거하겠다.​
▲김윤철: 합천군을 제일 잘 아는 후보, 제일 힘있는 후보이다. 국민의힘 김윤철 후보이다. 저는 30대에 합천군의원을 역임하며, 2번 도의원, 6년의 재향군인회장, 어르신을 모실 줄 알고, 합천군 17읍면 376개 마을 구석구석 누비며 많은 말씀을 들었다. 합천 비젼을 제시했다. 공약집에 많은 공약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는 후보이다. 합천 현안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후보 김윤철에게 많은 사랑과 지지 부탁한다.
​▲박경호: 시대가 요구하는 소명이 있다. 지금 합천군민 명령은 ‘깨끗하게 합천살림 살아봐라’는 것이다. 인사는 공정-공평하게 돈이 결부되지 않는 깨끗한 승진인사하라는 것이다. 투명하지 않은 예산 집행 하지 말라는 것이다. 업자들과 결탁하지 말라는 것이다. 줄어드는 인구에 대한 대책과 군민 소득 확실하게 늘릴 수 있는 방안 마련하라는 것이다. 박경호 자신있다. 16년 준비했다. 여러분 선택 옳았다는 것을 꼭 증명해 보이겠다.

<공통질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 합천 급격한 노령화와 인구유출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다. 기업 유치, 신규사업에 필요한 인력. 소상공인과 농업활동에 필요한 인력수급 방안에 대한 각 후보들 답변>

▲배몽희: 현재 양파 마을 수확하는데 인력이 없어 난리다. 이 문제 배몽희 해결하겠다. 합천에 인력은행 운영하고 있다. 4천여명. 합천농협 동부농협 인력 1만명 정도 한다. 군수가 되면 해외 지자체와 협의해서, 군에서 인력을 데리고와서 농가필요인력을 지원하는 계절노동제도를 활용하겠다. 군에서 운영하는 군직영 인력은행으로 1~2만명 정도 확보해서 지원하겠다. 기업필요인력은 좋은 기업을 유치해서 인력이 합천에 들어오도록 하겠다.
​▲김윤철: 저는 군수가 되면, 정부시책에 맞는 기업 유치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겠다. 젊은 층이 돌아올 수 있는 합천을 만들겠다. 1호공약 청년주택사업 제안했다.
젊은층이 돌아와 일자리도 찾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 농업인력 확보는 인력은행 운영과 동남아쪽 외국 계절인력을 확보해서 일손부족에 최선을 다하겠다. 마늘양파밭에 나가니, 주민들도 좋다고 환영해주셨다. 다른데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를 벤치마킹해서 계절인력 최대 확보하겠다.
​▲박경호: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3축이 있다. 기업유치, 관광자원 개발, 농업에 대한 확실한 투자. 기업이 왔을 때 원하는 인력 구하는 것 쉽지 않다. 산업단지 조성때 가장 큰 어려움이 인력수급이다. 정부차원에서 기업균형발전과 인구분산 차원에서 봉급의 30%정도를 인센티브로 지원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리고 관광자원을 복합적으로 발굴해 유동인구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유동인구가 늘면 정주인구도 늘게 된다. 농업과 축산을 할 수 있도록 행정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김기태: 2가지 측면에서 운영해야 한다. 양질의 기업 유치하면 양질의 일자리 생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삶의 질, 기본권 확보할 수 있는, 교육-문화-의료 등 기본 인프라 구축이 되어야 한다. 사실 우리 군은 그런 부분 열악하다. 과감한 투자를 통해 기업 유치되면 양질의 일자리 담보하는 인력들이 손쉽게 들어올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 농업경제활동에 필요한 인력은 도시 자치단체와 교류협약을 거쳐 도시인력 공급,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통해 노동력 유입 2가지 다 함께 고려해야 한다.

<주도권토론: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노동력 확보 방안에 대하여>

*김윤철 주도권 토론:
▲김윤철: 김기태 배몽희에 질의하겠다. 양질 일자리 만들겠다 했는데, 양질 일자리 의미를 물어보고 싶다. ▲김기태: 기본적으로 정주인프라가 부족하다. 젊은 층이 들어오기 쉽지 않다.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 전에 ​먼저 정주인구 교육문화의료 인프라가 필요하다. ▲배몽희: 적중율곡야로에 사람이 없다. 지금같은 기업 유치방식으로는 할 수 없다. 합천에 오는 기업이라고 하면, 임금을 300만원 이상 줄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밖에서 자동으로 들어올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필요하다. 그런 일자리 통해 합천인구증가 최선 다하겠다. RE100(알이백)산단이 하나의 대안이라 생각한다. ▲김윤철: 정부시책에 맞는 기업 유치하겠다 저는 산업단지를 통해 기업유치도 양질 일자리 창출 되겠지만, 정부시책에 부흥하는, 윤석렬 대통령 시대에 남부내륙중심 도시, 스포츠관광웰빙 복합도시로 만들겠다. 제 공약이다. 거기에 많은 일자리 생긴다. 젊은 청년이 들어오면, 의식주가 기본이다. 청년기본주택사업인 공약1호사업인 이유가, 살겠다 하는데 주거가 해결되지 않으면 들어오기 힘들다. 청년이 들어와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7~8년 무상으로 주택 제공하면, 애기를 키우고 어린이집도 보내고 하면 합천에 정착하지 않겠나. 양질 일자리 복합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김기태: 기본적 생각에 동의한다. 기본일자리 생긴다고 해서, 양질일자리 들어왔을 때 문화-의료-교육 해소되지 않으면 일자리 통해서, 사람 유입될 수 있을까. ▲김윤철: 공감한다. ▲배몽희: 기본적으로 마찬가지이다. 기업 유치보다는 농업 관광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맞다고 본다. 천만관광객 유치 공약으로 했다. 관광을 통한 합천발전 필요하다고 본다. ▲김윤철: 지금은 스포츠웰빙 시대이다. 합천 광활한 땅이 있고, 자연발생 유원지가 있고, 관광객 유치, 1박2박 할 수 있도록 해서, 농가소득도 증가하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겠다.

*박경호 주도권 토론:
▲박경호: 지역활성화 세 축이 있다 기업유치, 관광자원개발, 농업에 대한 투자. 먼저 배몽희 후보에 질의하겠다. 기업유치에 대한 확실한 복안이 있는가? ▲배몽희: 합천이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농업과 관광이 미래성장동력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기업유치 중요하다 생각한다. 좀전에 말씀드린 2050년 탄소제로 과제이다. 거기 발맞춰 대기업도 거기에 맞춰나가는 수요가 많다고 생각한다. ▲박경호: 합천이 가지고 있는 자질 중 하나가 수려한 경관이다. 이 부분이 어정쩡하다. 관광자원 개발하겠다고 모든후보들이 다 공약을 하고 있다. 윤철후보의 복안은? ▲김윤철: 수려한 합천이다. 합천호를 끼고 황강이 흘러내려가며, 황강이 합천군민의 젖줄이다. 황강을 유휴부지를 개발해 관광문화스포츠웰빙 인프라 구축하겠다. 예를 들면 파크골프인구가 600여명이 된다.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 전국대회 유치해 합천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종사하는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본다. ▲박경호: 일정부분 공감한다. 합천이 먹고 살 수 있는 부분 중에서, 배몽희 의원이 말한, 기업유치 보다는 합천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치중해야 한다. 김윤철 후보는 관광자원 개발하겠다고 했는데, 약하다 생각한다. 제 공약 중 ‘월남마을조성’ 공약이 있다. 이 부분만 확실하게 조성되면, 합천먹거리는 완전히 바뀐다고 생각된다. 또 남들 못지않게 문화이해도 높다. 만점 미술관을 짓겠다고 공약했다. 만점 미술관을 지으면 초중고 모든 아이들이 합천에 오게 된다. 이 건만 해도 부족하다. 여러가지 이것, 저것도 하고 복합적으로 해야 한다. 황매산도 개발하고, 서울 한강과 합천 황강은 비교가 안될만큼 합천 황강이 훨씬 넓고 좋다. 황강따라 경마로를 만들면 일품의 경마공원이 될 것이다. 파크골프도 마찬가지이다. 골프장도…

*김기태 주도권 토론:
▲김기태: 김윤철 후보 파크골프 말씀하셨다. 파크골프 인구가 많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 공감할 것이다.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파크골프장을 만들자는 요구가 있다. 그럴려면 얼만큼 커야 하는지 알고 있는지? ▲김윤철: 동부남부북부에 파크골프장 만들어 전국대회 만들자 공약이 있다. 황강가가 적합하다. 유휴부지가 있다. ▲김기태: 사이즈가 36홀 규모가 4개가 있어야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 파크골프 그렇게 넓히는 것에 동의하느냐. ▲김윤철: 네 ▲김기태: 배몽희후보에게 묻겠다. 공약집 보니 군민수당 1인당 100만원, 경로당 공동급식 지원, 1000만 관광객 유치, 학생귀가 택시비 지원, 수학여행 경비20만원 지원 등등 돈을 준다는게 많다. 올해 당초 일반회계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는가? 5천400억정도 된다. 배몽희 공약 전체를 쭉 보니 1천300억이 되더라. 현금성으로 나눠주면, 합천살림 굉장히 힘들어진다. 허경영이 생각난다. 이런 느낌이다. 깊이 고민해주시라. 박경호 님. 쌍백 LNG발전소 건립에 대한 입장이 어떤지? ▲박경호: 저는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 ▲김윤철: 지금 정부시책이 LNG발전은 물러가고 있다. 정부시책에 맞춘다는 말씀을 드렸다 싶이, 추진하더라도 수용을 해야 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찬성했던 부분에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배몽희: 주민들에게 물어야 한다. 5km이내 쌍백 인근 주민 등에 물어서 결정하는 것이 민주주의 기본이다. ▲김기태: 세 후보 다 지역주민 의견 묻는다고 하지만, 심각하게 민원 제기되고 있다 사실은 특정지역에 에너지발전단지 들어가며 정주권이 훼손되고 있다. 후보들께서 살고계신 지역에 들어온다면 어떤 입장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절차적인 문제들도 있고, 다른 문제도 있다. 문제가 있어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는 그런 입장이다.

*배몽희 주도권 토론:
▲배몽희: 김기태에 묻겠다. 좀전에 공약이 1천억이 넘게 든다고 했는데, 무슨 근거인가? ▲김기태: 군민수당이 100만원이면, 426억. 청년문화누리카드 월20만원 지원 ▲배몽희: 월20만원이 아니라 연20만원이다. 잘못된거다. ▲김기태: 월20만원 계산 127억정도 되더라. 대학입학금 또는 사회출발지원금 300만원 지원. 200명 기준으로 6억. 학생기자비 지급 1천300명 정도, 경로당 공동급식지원 1인당 1만원으로 늘리면, 어르신인구 1만7천명. 하루6만원이면, 월5천원에서 1만원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서, 살림에 큰 압박감으로 다가갈듯해서 문제제기했다. ▲배몽희: 정확한 팩트체크를 했으면 한다. 군민들이 오해할 수 있다. 김윤철후보에 묻겠다. 합천스포츠 관광으로 간다고 하면, 전직 군수님 해오든 기업유치는 필요없다는 말인가? ▲김윤철: 정부시책에 맞는 기업유치라는 것은, 현재 태양광에서 원전으로 가지 않는가. 창원 원전부품 관련산업이 많이 있지만, 거기 산업을 몇개 정도 유치할 수 있다. 기업유치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관광 등이 주력이고. 주민들 건강권 관망권에 피해주지 않는 농업에 피해주지 않는 기업 유치하겠다. ▲박경호: 현재 3곳 농공단지 보면 많이 비어있다. 운영하지만, 임대 나온 곳도 많다. 왜그러냐면, 인력수급이 안 되어 그렇다. 산단조성할 대 다른 부분때문이 아니라, 인력수급때문에 안된다고 본다. ▲배몽희: 그 기업들이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라 그런가 아닌가 ▲박경호: 양질의 일자리면 더 그럴수 있다 인프라구축이 안되면, 안 오려고 한다.

<날카롭게 상대후보 공약 검증하는 주도권 토론>
*박경호 주도권 토론:
▲박경호: 먼저 김윤철 후보에 질문하겠다. 공약 중 스마트농업중심도시 건설이 있다. 세부사항에서. 1억 소득 농가 3천명 만들겠다 했다. 정확히 어떻게 진행하고, 재원조달은? ▲김윤철: 제가 도의원 시절 도의회 조례로 스마트농축산업지원조례 대표발의해 통과됐다. 저는 농업농촌에 아버지 부모님의 재산 물려받아 오는 분들, 젊은 층에 스마트가 되지 않으면 어렵다. ▲박경호: 보통 1억하면 강소농인데, 저는 300명 만들겠다 공약했었다. 3천명은 뜬 구름잡는 공약이라 볼 수 있다. ▲김윤철: 많이 만나보질 않은 것 같다. ▲박경호: 배몽희에 묻겠다. 제가 했던 것과 중복하는 공약이 많다. 인정하는지? ▲배몽희: 그런것 같다. ▲박경호: 경로당 공동급식지원확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배몽희: 밥하는 것이 어렵더라. 경로당에 밥하는 일꾼을 대어줘야 한다. 노인들이 눈치 안보고 먹을수 있다. 부식비 5천원이다. 갈치 한마리 못산다. 5천원 더올려야 한다. ▲박경호: 얼마정도 예상하는가? ▲배몽희: 60억정도 예상한다. ▲박경호: 동의한다. 김기태 후보는 20메가와트 태양광 설치하겠다는 공약 있다. 합천실정에 맞는 공약인지? ▲김기태: 수자원공사 기업이 들어와있다. 태양광 관련 기업이 이미 들어와있다. 태양광발전소가 돌아가고 있다. 대병쪽에 주민들이 우리쪽도 해달라고 20와트 증설하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경호: 저는 합천실정에 맞지 않다고 본다. 계산쪽에서 송전하려고 전봇대를 많이 세웠다. 가호리 주민들이 반대하고 난리가 났다. 합천 수려한 환경을 살려야 앞으로 희망이 있다고 본다. 삼가LNG 반대한다면서 합천호에 깔려고 하는지 의아하다.

*김기태 주도권 토론:
▲김기태: RE100(알이백)산단 이야기 하겠다. 배몽희 후보 RE100(알이백)산단 공약했다. RE100(알이백)산단 어떤 산업형태인지? 우리 군에 어느만큼 진행됐는지 아는지. ▲배몽희: 저는 합천에 친환경적인 기업이 유치됐으면 한다. RE100산단은 재생에너지로만 이뤄진 기업을 RE100산단이라 알고 있다. ▲김기태: 조금 부족하다. RE100산단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EU등에서 세금 낮춰주고, 제품을 구매를 해주고 있다. 세계적인 공동협약이 되어 있다. RE100산단을 합천군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수자원공사에서 합천호태양광 발전소 전제로 용역이 진행중이다. 이런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고 어느 분이 군수가 되더라도 이런 부분을 잘 챙겨서 살펴보셨으면 한다. 태양광, 수변 태양광 20메가는 대병에서 요구하는 것이지. 대병면이 친환경에너지로만 면에서 쓰는 특화사업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한다. 합천군에 KTX역사가 2개가 들어온다. 남부내륙철도, 달빛철도 2개. 역사권 개발에 대해 이야기해달라. ▲김윤철: 서산리에 생기는 남부내륙조기착공위원을 했다. 왕후시장 연계해서, 현대화사업을 해야 한다. ▲배몽희: 많이 이용할 것 같지 않다. 하지만 미래를 보고 추진해야 한다. 1천만 시대 대비하는 관광인프라이다. ▲김기태: 역세권 개발 오해할 수 있다. 기존상권 공동화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 부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다. 한가지더 1조원 예산 확보 공약을 했다. 4년 임기내 1조원 예산확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김윤철: 농업농촌 인프라구축 부족했다. 인구는 작지만 같은 대한민국민, 경남도민이다. 같은 혜택을 누릴 자격이 있다. 공모사업을 신청해 따와서 한다. ▲배몽희: 올해 7천300억 예상된다. 매년 300억 정도 늘었다. 그것이 1천억이 될 것 같다.

*배몽희 주도권 토론:
▲배몽희: 합천군수가 노력하면 1천억 정도 모아 1조원 예산 가능하다. 김윤철 후보 스마트농업 조례 발의했는데, 스마트농업 어떤 농업입니까? ▲김윤철: 온실을 지어서, 지금까지 하지 않는 다른 방향의 농업이다. ▲배몽희: 그럼 마늘양파포장지 지원, 하천침수지원.. 등은 스마트농업지원고 상관없다. ▲김윤철: 그것은 농업관련 정책 부가사항이다. ▲배몽희: 합천군수는 신뢰가 있어야 하고, 살아온 세월에 대해 검증을 받아야 한다. 합천신문에 나왔던 기사들[과거사 등 각종 의혹]이다. 이에 대해 하실 말씀있으시면 하시라? ▲김윤철: 합천신문에 난 내용은 이레산업과 전혀 무관하다는 답변이 있고 담주 신문에 증명자료까지 붙여 해명 기사가 나갔다. 마타토어식으로 날 떨어뜨리려 공격하려는 사람이 많다. 얼마전 신문에 난 것을 유인물로 만들어 돌리는 분들도 있었다. 선관위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배몽희: 그럼 사실 무관인가? ▲김윤철: 사실무관이다. ▲배몽희: 답변하신 내용 중에 잘못됐거나 사실이 아니라면 후보 사퇴할 용의 있는지? ▲김윤철: 네. 신문에 답변한 내용 그대로 사실이다. ▲배몽희: 사실이 아니라면 후보 사퇴할 용의 있는지? ▲배몽희: 사실이 아니라면 후보 사퇴할 용의 있는지? ▲배몽희: 후보사퇴할 용의 있는가? ▲김윤철: 그렇다. ▲배몽희: 합천이 잘되려고 하면, 이번 선거가 군민들에 희망과 신뢰를 주는 선거가 돼야 한다. 마지막으로 김기태 후보에 질의하겠다. 이번 선거에서 잘되려고 하면, 나머지 후보들 중 후보단일화되어야 한다. 유효한가? ▲김기태: 무소속후보가 정당후보에게 후보단일화는 어불성설이다. 제가 정책연대제안을 했었다. 그 부분에 대해 1도 답변도 없었다.

*김윤철 주도권 토론:
▲김윤철: 배몽희 후보에게 묻겠다. 군의원, 의장까지 하셨다. 민선7기 사업 추진되지 않은 용역비 낭비 부분이 많다. 감시 기능을 가진 의회에서 책임이 없다고 보는가? ▲배몽희: 대표적으로 황강직강공사가 있다. 당시 민선군수님이 1호공약으로 추진하셨다. 처음부터 너무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김윤철: 용역부분에 대해 감사를 했습니까. ▲배몽희: 감사했다. ▲김윤철: 용역에 대해 확인을 못했습니까 ▲김윤철: 김기태 후보에게 질문 드리겠다. 선거공보지에 보니까. 국민의힘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많더라. 특히 윤석렬 후보 지지율이 74%이상 많이 나온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이야기에 깜짝 놀랐다. 군정이나 사회를 보는 시각이 진취직 미래지향적 시각으로 볼 수 없는가? 묻고 싶다. 과거로 회귀하는 합천보다 미래 희망 메세지를 군민에 들려주는 것이 진정한 군수후보가 아닌가 생각한다? ▲김기태: 74% 압도적이다. 이재명이 22.4%가 경상남도에서 꼴지였다. 경북과 대구의 중간지점 지역이 건강하게 발전하려면 일정정도 균형이 잇어야 한다. 한쪽 절대적 지지를 받게 되면 부패하거나 무능해진다. 군민들이 살펴봐주십사 말씀드린 것이다. ▲김윤철: 홍보지는 군민이 다보고. 향우님도 다 보는 건데, 군민으로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했을 때 군수후보로서 .. 그런 의문을 가졌다. ▲​김윤철: 박경호 후보께 묻겠다. 3번째 도전이다 많이 하더라. 군민들 대다수 하시는 말씀이 선거때만 나타나고 끝나면 올라가서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선거때만 나와서 군수나왔습니다 찍어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눈물흘리며 동정표 구걸한다. 그런 후보가 합천군수로 적정한가? ▲박경호: 2014년도에 군수출마하려고 1년전에 내려왔다. 지금 3번째 준비하지만, 2014년도에 제가 사업체를 운영하다보니 왔다갔다 했다. 제가 수해현장 양파수매현장에서 주민들과 땀을 많이 흘렸다. ▲김윤철: 저도 삭발하고 세종시 집회도 하고, 많이 했다 합천군수라 하면, 군수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군민들 정서를 꿰뚫고 있어야 하고 합천17개읍면 376개마을에 뭐가 필요한지, 이 논이 물이 올라오는지 내려가는지까지 파악해야 한다. ​

<마무리발언>
▲​김기태: 배몽희 후보가 의혹을 제기한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잇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할수밖에없다. 더불어민주당잘했다고 보지 않는다. 반성한다. 합천군 모습 어떤습니까. 전임군수 상황도 그렇고 지금 현 국민의힘후보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수십년 밀어준 국민의힘 지도자들 운영으로 경남에서 가장 먼저 소멸될 자치단체로 전락했다. 권력의 집중으로 부패로 자초한 결과이다. 판을 갈아야 한다. 그래야 합천에 희망이 있다. 자랑스런 군민들의 희망과 지혜가 필요하다. 완전히 새로운 합천의 미래, 김기태와 해줄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한가지 더말씀드리면 오늘이 노무현대통령 서거13주기이다. 추모하면서, 합천에서도 정말 균형과 건강한 정치세력들이 함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본다. 제가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이끌어보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이번에 합천군 자존심을 찾아야 합니다. 명예를 회복해야 합니다. 거기 앞장서겠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도와주심시오. 고맙습니다.

​​▲배몽희: 지금까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합천에서 여러 정치인들이 정치했지만, 소멸위기에 와있다. 이걸 누가 해결할건지. 군민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 의정8년동안 합천군정 공부했다. 경험했다. 속속들이 알고 있다. 제일 준비된 후보라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행복택시 행복버스 천원 제도 실시하는데 주도적으로 나섰다. 할머니들이 좋아하신다. 군 어디든 갈 수 있다. 좋아해주신다. 농민수당 제가 주도적으로 발의해 실현시켰다. 농민들이 가치를 존중받고, 농민 자존심을 지키는 농민수당이라 생각한다.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 저는 군수가 약속을 잘 지키는 그런 사람이 됐으면 소망한다.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었으면 한다. 사회가 좀더 공정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 공정한 합천을 꿈꾸어 봅니다. 이번 합천군수 나오면서 군민에 도움되는 사람에게 투표해야 한다. 저 배몽희 합천군미에 반드시 도움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택해주십시오. 잘부탁드립니다.

▲김윤철: 다른 모든 후보들이 합천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정진하고 잇다. 네후보중중 어느분이 되든, 공약집을 잘 살펴서 합천군에 도움이 되고 군민 행복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 김윤철이 17개읍면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 소외되는 계층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언론에 나온 나온 모든 부분이 마타도어로 저와 상관없다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구군민만 보고 합천군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 정말 윤석열 대통령. 박완수 도지사 후보. 김윤철 후보. 국회 김태호 국회의원과 더 큰 합천 더 살맛나는 합천만드는데 최선 노력 다하겠다. 정말 어려웠다. 군민희망하는 합천다운 합천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공약집 꼼꼼히 읽어봐주시고, 필요한 부분 개인적 연락주시면 발로 찾아가 민원해결과 그지역발전 선봉장이 되겠다. 김윤철을 믿고 꼭 투표하셔서 군수에 당선시켜주시면 큰 은혜로 보답하겠습니다.

▲박경호: 학력을 속이고, 지역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후보를 선택해야 하겠습니까. 저 박경호 3번재 도전합니다. 충분히 단련되었습니다. 준비도 많이했습니다. 박경호 버리지 마시고, 6.1. 제게 꼭 합천살림 살수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힘이 있는 곳이 아닌 꼭 필요한 곳을 먼저 챙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박경호가 군수로 있는 한 약자가 손해보고 소왼되는 행정은 결코 없습니다. 대한민국 자치단체장 중 가장 사랑받는 합천군수이 되겠습니다. 합천군민여러분 호소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군수를 누구를 선택하느냐에따라 합천미래 달라진다. 대통령 선거보다 더중요한 것이 군수선거이다. 똑 부러지게 청렴하게 합천살림 살아보겠다. 기회를 주십시오. 신발끈 당단히 동여매고 군민들만 위해 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