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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할머니 화가, 벽화 그리기로 이웃사랑 실천

야로면 정대1구 마을에 거주하는 김옥자(85세, 화가) 할머니는 마을 담벽에 벽화 그리기 재능 기부를 하여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김옥자 할머니는 다른 인근 마을과 도로변 전주에서도 그림을 그리는 등 오래전부터 재능을 기부해온 벽화 그리는 할머니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