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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거창, 합천, 함양)에서 합천애육원 위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지사장 이태열)에서는 이태열 지사장과 이선규 합천출장소장, 김진상 과장, 김선태 합천출장소 과장과 함께 지난 5월27일 합천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원장 서정한)을 방문하고 생활용품 및 화장지 등을 푸짐하게 선물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애육원 방문은 처음이다. 합천애육원은 1950년 한국전쟁(6.25)때 설립하여 65년 동안 800명 이상의 불우아동들을 공무원 및 회사(기업체)의 대표, 기술자, 예술가, 목사, 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회 인재로 배출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