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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향교 서예반, 낙동예술대전 수상

합천향교 서예반 서예활동 장면

합천향교 서예반이 지난 5월 23일 (사)대한민국낙동예술협회가 주최한 제 9회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에 출품하여 5명이 특선 및 입선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자의 입상명과 명제는 아래 표와 같다.
수상식은 7월 15일(금) 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입상작은 (사)대한민국낙동예술협회 홈페이지에 이미 게재되어 있고, 7월 11일(월)부터 15일까지 박정희체육관(1차), 7월 26일(화)부터 31일(금)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2차)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영예의 수상자를 탄생시킨 합천향교 서예반은 2014년에 발족하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4시까지 30여명의 연수생들이 대구 소재 현강서예원을 운영하는 윤중식 선생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성동 논설위원

입상명 아 호 성 명 명 제
특선 곡차 박지수 화석정
입선 수헌 이근필 산중문답
입선 의연 정희동 신용개 시
입선 매곡 허석기 야은 시
입선 지족헌 곽지근 남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