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숲어린이집, 묘산초 견학하다
꼬꼬마숲 어린이집(원장 문정아)은 11월 7일(월) 10시부터 12시까지 야옹반, 깡총반 친구들 13명의 원아가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열심히 진행중인 묘산초에 어린이집으로는 최초로 견학하였다.
자그마하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품 같은 사랑스러운 학교였다.
이날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 및 전교생의 환호를 받은 아이들도 신나게 학교 이곳저곳을 탐색했다.
병설유치원 교실, 전통악기와 컴퓨터 교실, 디지털피아노, 원어민이 있는 영어교실, 도서관, VR교실, 트램플린장, 야외놀이터, 하얀 모래가 깔려진 원목놀이터 등을 둘러보면서 체험도 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또 이날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준비해준 비누방울놀이를 하면서 넓은 잔디밭에서 원없이 고함지르고 뛰어 다니고 음료로 갈증도 해소하고 과자선물도 받았다.
어린이집 부모님들께 묘산초등학교의 좋은 점을 자세히 안내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 본다. 우리 꼬꼬마숲 친구들 재미있었는지 또 가자고 벌써 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