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농협 앞 2층 주차타워 늑장 보수공사로 주민불편 가중
삼가농협 앞 2층 주차타워 늑장 보수공사로 주민불편 가중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금년2월 건립한 삼가농협앞 2층 주차타워가 개장후 5개월여만에 녹물 누수등 하자발생으로 패쇄된후 늑장 보수공사로 인해 수개월째 주차를 못하도록 막아두고 있다.
일부 차량은 막아둔 현수막을 억지로 뚫고 들어가 무단 주차하고 있는 실정이다.
금년 10월 중순경 뒤늦게 공사를 시작했지만 11,4일 현재 까지 주차장 입구를 막아두고 있다.
소고기로 이름난 삼가면은 황매산 억새축제 기간동안 관광객들이 소고기전문 식당으로 몰려와 심각한 교통체증과 함께 턱 없이 부족한 주차장으로 인해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이런 시기에 주차장 마저 막아놓고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
하루빨리 보수공사를 마무리 하여 주차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해소 해 주기를 바란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