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합천군 바둑협회장배 바둑대회 개최
2022년 합천군 바둑협회장배 바둑대회가 지난 23일 금요일 합천군 바둑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대회방식은 갑조, 을조로 나뉘어져 토너먼트로 30분 경과 후 30초 초읽기 1회 진행이 되었으며 갑조 우승 박상곤, 준우승 백수갑 그리고 을조 우승 송영수, 준우승 정필영이 차지하며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합천군 바둑협회 김윤곤 회장은 “예상한거 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놀랐다. 바둑에 대한 애정이 여전한 것 같다 기쁘다, 모두 즐거운 경기 되길 바란다” 라며 오랜만에 개최된 대회와 바둑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한편, 합천군 바둑협회는 지난 2008년 초대협회장 이봉래의 주관으로 창립이 되었으며 현재는 창립 제 14주년을 맞이하고있다. 특히 올해 경상남도 체육대회에 정규종목으로 채택된 일반부 바둑대회에서 합천군바둑협회가 우승을 이루었으며 10회쨰 이어오는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을 통해 대회 출신 영재들이 국내-해외에서 활약하고있으며 국내 최대기전인 KB 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수려한 합천팀이 역대 3번째 1, 2부 통합우승을 차지한 바있다. /이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