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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호 해피뉴스

88 무진 동우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 88 무진 동우회(회장 안효범) 지난 1월 27일 합천군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88 무진 동우회는 2016년 합천읍, 율곡면, 대병면, 용주면 저소득 8가구에 100만원 상당 연탄 1,660장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19년부터 매년 100만원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묘산초,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후원금 전달

묘산초등학교(교장 최혁)는 겨울계절학교 나눔장터 수입금으로 2월 6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금524,900원을 기부하였다. 묘산초등학교는 비즈쿨 플리마켓과 아나바다 장터 수입금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사업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돕기에 기부활동을 하였으며,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인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영인테리어 건축디자인(석동현 대표), 성금 기탁

영인테리어 건축디자인(석동현 대표)은 1월25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석동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쌍책농약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쌍책농약사(대표 정화섭)는 20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화섭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물심양면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화섭 대표는 쌍책면 주민자치위원장을 겸임해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