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합천축협 2022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합천축협(김용욱 조합장, 원안사진)은 지난 14일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2022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고 알려왔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매년 경제·신용·교육지원사업 전 분야에 걸친 사업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합천축협은 지난 20년도에 이어22년도에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국을 대표하는 축협으로 다시 한번 그 역량을 과시하였다.
합천축협은 지난 해 사료 가격인상 압박에도 불구하고 사료 가격을 동결하며 축산농가의 고통 분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합천군과 함께 연간 3만두 이상의 한우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한우 개량을 실시하여 슈퍼한우 최다 생산우량암소(Elite Cow) 보유두수 전국 1위라는 타이틀을 획득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합천황토한우 브랜드 거세우의 높은 1++등급 출현율(52.7%)을 기록하며 농협라이블리와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을 통한 축산물 판매로 9,400세트 이상의 인터넷 판매 실적을 거양하였으며 스마트 한우 경매시장에서는 풍부한 우량 암소 사육 기반과 비대면 온라인 한우 경매 시스템을 활용하여 전국 송아지 평균가 대비 300천원 이상의 높은 수취 가격을 제공하며 축산 농가의 굳건한 방파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그 결과 합천축협은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와 함께 지난해 경제사업 1,500억원 달성탑을 비롯하여 지도사업 업적평가, 축산부문 업적평가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한우개량협회의 우량 암소 보유 두수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 해 어려운 축산현실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사업 성과를 보이며 창립 이래 가장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