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조합장선거 본격 레이스
오는 3월8일 선거
8곳 조합에 15명 출마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1주일 남겨둔 상태에서 지역에서 열띤 선거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오는 3월 8일 시행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지난 2월21~23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접수 결과 합천군에는 8곳의 조합에 1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지난 2019년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8곳에 20명의 후보가 출마했었다)
각 조합에 따른 출마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후보 기호순 배열)
▲가야농협: 1)정기환 2)이성영 3)이덕철 ▲율곡농협: 1)강호동 ▲합천농협: 1)나상정 2)최정규 ▲합천동부농협: 1)전인욱 2)노태윤 ▲합천새남부농협: 1)김진석 ▲합천호농협: 1)주희식 2)송정호 ▲합천축협: 1)이원식 2)김용욱 ▲합천군산림조합: 1)김태수 2)이인숙
한편 위 8곳 조합 중에서 단독출마한 율곡농협 강호동 후보(현 조합장)과 새남부농협 최진석 후보(현 조합장)는 무투표 당선이 예정되며, 가야농협은 현 송영화 조합장의 불출마로 3명의 후보가 나선 상태이며, 합천호농협도 현 손덕봉 조합장이 불출마하여 2명의 후보가 나섰다. 그외 조합도 대개 2명의 후보가 경쟁을 한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