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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2023년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지회장 이천종)는 지난 23일 합천체육관에서김윤철 군수, 조삼술 군의장과 군의원, 장진영 도의원등 유관기관단체장과 5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정기총회를 맞아 관내 17개 분회에 대한 2022년도 종합운영사항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은 가회면분회 (분회장 정동규), 우수상은 대병면분회(분회장 박현재), 장려상은 합천읍분회(분회장 김경도)와 가야면분회(분회장 최준구)로 평가되어 시상하였다.
또한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많은 쌍책면 박경묵분회장, 대양면 심경섭분회장, 박현재 대병면분회장은 군수표창을, 배말석 지회감사, 조영길 묘산사무장은 군의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각 분회별로 모범 경로당을 선정하여 지회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모범 경로당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합천읍 서산(회장 박점수), 봉산면 계산1구(회장 이판식), 묘산면 평촌(회장 권광수), 가야면 야천1구(회장 이덕원), 야로면 하빈1구(회장 류해관), 율곡면 내천(회장 백길태), 초계면 내동(회장 김찬국), 쌍책면 중매(회장 정덕근), 덕곡면 상대(회장 박종운), 청덕면 두곡(회장 안태철), 적중면 승림(회장 박정구), 대양면 배미동(회장 이강열), 쌍백면 사인(회장 이방수), 삼가면 중문(회장 허정부), 가회면 비기(회장 김장수), 대병면 회양(회장 김충부), 용주면 우곡(회장 강재병)경로당등이다.
이천종 지회장은 “코로나19 로 인하여 3년만에 대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처음으로 대면총회를 개최하여 너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수상자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우리 모두 항상 건강을 잘 지키고 긍정적인 사고로 행복한 합천노인 활기찬 백세시대』를 열어가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