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한국전력 합천지사 관내 523개 마을회관 찾아 “부채”나눠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창수)는 6월 1일(수)부터 6월 17일(금)까지 3주간 합천군 내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부채를 전달하는 “마을회관 부채 나누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고객 접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합천지사는 관내 17개 읍·면 소재지 523개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전기 절약방법과 무더운 여름에 도움이 될 부채를 전달하고 현장의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전 합천지사는 “앞으로 더욱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시행하여 고객들의 접촉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