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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모여곡 이어해가를 찾다

서울에서 정진용 씨 등 일행 3명 방문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에서 정진용 씨 등 일행 3명이 지난 14일 오후 3시경 초계면과 모여곡 이어해가를 방문하였다.
이강중 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정 씨 등은 유적지를 답사한 후 다음 코스로 출발하였다. 이강중 문화해설사는 “역사는 바르고 올바르게 하여 쾌적한 관광지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며, “권율 도원수 진영은 옛 합천과 초계의 경계지점인 합천군 천곡면 벽전리이다. 이순신과 권율 장군은 5차례나 원수진에서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이곳 모여곡을 정유년 7월18일 명의군관과 삼가를 향해 떠났다”고 말했다.
/이강중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