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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가락합천군종친회 정기총회

가락합천군종친회(회장 허종만)는 4월22일 11시 가락합천군종친회관(합천읍 농업기술센터 인근)에서 김찬국 사무국장의 사회로 ‘2023년 가락합천군 종친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내빈으로 장진영 도의원, 허종홍 문화원장이 축사를 했다. 장 의원은 부인이 김해김씨 후손이라며 특별히 참석했다며 인사했다. 또 이번에 당선된 김태수 산림조합장이 종친자격으로 찾아와 큰절로 인사를 했으며, 이외에도 김기태 전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 김성환 전 체육시설과장 등이 종친으로 활동중이다. 가락종친회는 김해 김씨, 허씨, 인천 이씨가 함께 하는 종친회로, 이 세 성씨는 가락국 시조인 김수로왕을 시조로 하는 후손들이다. 최근 김무성 전새누리당대표가 가락중앙종친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고 한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