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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호 해피뉴스

야로고 야구부 장인욱 감독, 고향사랑기부

야로고등학교 야구부 장인욱 감독이 6월 1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합천 사랑에 동참했다.
장 감독은 야로중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오면서 합천과 좋은 인연을 맺어 현재 야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맡고 있으며 ㈜야로베이스볼파크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합천동물병원·야로동물병원, 3백만원 기탁

합천동물병원(정다운 원장)과 야로동물병원(박도훈 원장)은 9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윤철)를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박도훈 원장은 2020년 4월부터 2022년 4월까지 합천군에서 공중방역수의사로 근무한 바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일손돕기 참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부장 곽도연)는 지난 12일 직원 20여 명은 합천군 율곡면 본천리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농촌인력감소 및 인력의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도움이 되고자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용철)는 9일 합천군 청덕면 삼학리에서 김용철 회장을 포함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수확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농번기를 맞이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청덕면 삼학리에서 양파수확 작업을 지원했으며, 지난해는 대병면에서 농촌일손 돕기를 진행한 바 있다.
대병면, 양파 수확철 맞아 일손돕기 ‘구슬땀’

대병면(면장 박준식) 직원 10여 명과 여성민방위기동대원 5명은 지난 9일 대병면 관내 양파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병면 회양2구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용주면, 관광진흥과와 함께 마늘 수확 일손돕기

용주면(면장 박영준)과 관광진흥과(과장 유성경) 직원 20여 명은 지난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주면 부녀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박영준 용주 면장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민복지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실시

주민복지과 직원 12여 명은 9일 농번기에 양파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및 고령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군 주민복지과 직원들은 야로면 매촌리 소재 취약계층 양파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총괄과·청덕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안전총괄과(과장 서문병관)와 청덕면(면장 이병걸)은 농번기철 인력부족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7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안전총괄과, 청덕면 직원 등 30여 명은 청덕면 삼학리 소재 19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일손부족으로 작업이 어려운 장애농가를 도왔다.
삼가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삼가면(면장 신권준)은 6월 7일 삼가면 동리 소재 장애 및 고령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농정과·농업지도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900여 평 규모의 밭에서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몸이 아파 작업이 힘들고 일손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공무원들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일손 부족 농가 농촌봉사활동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임)는 13일 초계면 초계리와 중리에서 회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농촌지역에 맞는 봉사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선정해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대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권재영, 송영남) 회원 20여 명은 12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세대 2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병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독거 노인 등 2가구를 자체 선정하해매년 환경정비, 집수리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이날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대병면 하금리와 유전리에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 2분을 선정해 실시했으며, 장판을 교체하고 집기들을 깨끗하게 정리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권재영 새마을협의회장은 “함께 봉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수리된 집안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서 행복한 대병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