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자 의원 “노인 인력 재배치…통합적 관리 필요”
지난해 9월 21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언한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우리 군에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사업’을 재 언급하며 1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급식 도우미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 인원 배치 현황을 언급하며 경로당 급식 도우미 사업의 확대를 위해 인력 배치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필요한 곳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군 담당 부서의 통합적 관리를 제안했다. 신 의원은 직접 경로당을 돌아다니며 살펴본 결과 지원 사업 배정 유무에 따른 환경 차이가 대단히 크다며 효율적인 인력배치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각 수행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경로당 회계 관리 담당자들을 위한 합리적 격려 수단 마련에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