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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전문건설협의회, 어려운 가정 “사랑의 집짓기”사업으로 감동

합천군전문건설협의회(회장 김삼식)는 3일 합천군(군수 하창환) 어려운 가정의 노후 주택을 철거하고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번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전문건설협의회 경남도지회의 지원과 합천군 60여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가정에 새집을 지어주기로 결정한 것이다.
율곡면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이 결정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힘든 장애인 가구(시각·신장 중복 1급 장애)로 노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