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2019년 이후 코로나로 4년만에 개최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지회장 마홍열, 원안 사진)는 11월 13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17개 읍·면 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합천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우수 이장들에 대한 표창, 읍면 노래자랑 등을 통해 1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들의 사기 진작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마홍열 합천군 이장연합회 지회장은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이장님들을 위한 이장 한마음대회를 4년만에 개최할 수 있어서 무척이나 기쁘다”며 “오늘 하루 즐기시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장연합회는 양수발전 유치 기원활동에도 참여했다.
군은 행사장 입구에서 두무산 양수발전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한 인구감소 및 경제 저성장에 대응하는 新성장동력산업이 되기를 염원하는 군민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마홍열 이장연합회장은 “이장협회장임과 동시에 두무산양수발전소 유치부위원장으로서 주민 모두가 하나돼 양수발전소 유치라는 희망의 결실에 조금씩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