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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호 면뉴스

초계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초계면 자원봉사회(회장 김국자)는 지난 1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계층 18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확인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국자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 주민들과 마을을 위해 봉사하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덕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청덕면(면장 안영혁)은 11월 29일 자원봉사회(회장 장영숙) 주관으로 ‘2023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힘을 모아 6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으며 안영혁 청덕면장도 배추 버무리기에 손을 보태면서 “추운 날씨와 바쁜 개인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의 월동 준비에 동참해주시는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쌍책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봉사

쌍책면 자원봉사회(회장 권점자)는 1일 추운 날씨로 어렵게 보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외된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기초생활거점사업과 함께 병행됐으며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배추 100포기 및 각종 재료를 이른 아침부터 나와서 손질해 양념에 직접 버무리는 등 사랑과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갔다.
묘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실시

묘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만수)는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21개 마을과 도로 등에 방치돼 있던 폐비닐, 폐농약봉지 등을 모두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수거한 폐비닐을 통한 장려금을 취약계층 지원, 마을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병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실시

대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남)는 11월 24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김장김치 100포기를 담가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18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방문 가구의 동절기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송영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음식으로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대양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행사

대양면 새마을협의회(자원봉사회장 강연숙)는 지난 29일부터 30일 까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웃돕기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모여 정성껏 김장을 하고, 소외된 독거노인 15가구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눠드리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숙 자원봉사회장은 “추운 날씨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회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가회면 자원봉사회(회장 정용숙)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회 회원 20명은 배추절임부터 버무리기까지 정성으로 김치를 100포기를 담가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용숙 자원봉사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 한마당 마을축제 개최

야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두현)는 11월 29일 야로체육관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한마당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초대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주민들의 노래자랑, 색소폰 연주, 어린이집 원아들의 귀여운 율동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적중면 자원봉사회, 목욕봉사 실시

적중면 자원봉사회(회장 김빈숙)는 11월 25일 초계면 소재 목욕탕에서 관내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마을별 이장님들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해 목욕을 도와 드리고, 목욕봉사 이후에는 관내 식당에서 어르신들께 식사도 제공했다. 김빈숙 적중면 자원봉사회장은 “목욕 후 개운해 하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