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 분기별 모임 20년간 봉사활동 진행
“이서연 회장 중심으로 6개국 40여명의 회원들 20년간 봉사활동 펼쳐”
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에서는 이서연(이명화) 회장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20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합천읍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이서연(이명화) 회장과 페리나 부회장, 강윤화(회계·과일나라 대표) 김수진(총무·가야초 교사)등이 참여하여 6개국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임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서연(이명화) 회장은 이전에 국민의힘 여성협의회 합천군 부위원장, 국민의힘 가회면 위원장, 자유총연맹 합천군 여성총무, 농협기술자협의회 합천군부회장, 황매산관광농원 대표(카페, 식당, 민박)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이서연(이명화)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주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는 여성들의 행복과 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서연(이명화) 회장은 “20년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큰 보람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를 통해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제여성협의회행복간담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주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