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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아침인사 나선 신성범 후보

거창 출근길 아침인사 시작으로
합천·함양·산청에서도 본격 운동 시작

국민의힘 신성범 예비후보가 1월 9일 출근길 아침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신성범 예비후보가 1월 9일 출근길 아침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신성범 예비후보가 1월 9일 출근길 아침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7시 40분부터 9시까지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출근길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신 예비후보는 ‘지역을 바꾸고 경제를 살리자’라는 피켓을 들고 “지난 8년이 앞선 현직 의원 8년의 시간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 지금까지는 정치의 바깥에서 정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이제 몸과 마음 모두 새 정치를 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출근길 주민들은 손을 흔들어 화답하기도 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후보님, 열심히 하십시오. 응원합니다”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 예비후보는 거창을 시작으로 합천, 함양, 산청에서도 출근길 인사를 하며 보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