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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 윤가네 일본댁 이야기 (29) – 희망의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요! (下) /나까다 마유미

지난주에는 “희망의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요! (上)”편으로, 우리 재한일본인 교육강사들이 하고 있는 “신(神)통일한국론” 전반을 소개했습니다. 그 내용에서는, 평화통일을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기 위해 평화의 관한 내용을 알아보고, 통일의 의미와 통일의 필요성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가 “감명깊이 읽고 다음 편을 기대한다”는 말씀들을 직접 받을 수 있었고, 저도 아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신통일한국론 10분강의 후편을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통일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세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제는 접근방법에 대한 발상전환이 필요합니다. 큰 것이 아닌 작은 것부터, 정치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치적인 방법으로, 이념이 아닌 실용적이고 생활에 밀착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의 민족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방법으로, 정부 차원이 아닌 민간 차원에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통일을 위해서는 받는 것보다 먼저 주는 일에 역점을 두고 통일운동을 이끌고 나아가야 합니다.
둘째, 통일이후를 대비해야 합니다. 탐욕의 정글과 같은 자본주의를 지양해야 하며, 남북 지역분열을 경계해야 하며, 중국에 종속되는 일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북한의 사상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강대국 사이에서 그들의 평화를 위한 중재 역할을 하는 그랜드 코리아가 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 터널의 건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셋째, 통일에 대한 우리의 준비 자세입니다. 먼저 작은 것부터 단순하게 무리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왜냐사면 70년이란 긴 세월을 통해 분단되어 있는 동안 남과 북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생겼고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작은 통일부터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방법으로는 한국에 살고 있는 3만 5천 명의 탈북자를 도와주면서 남북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 준비는 빨리 빨리 보다 미리 미리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북한의 한 지역을 나의 제2의 고향처럼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간절한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참사랑이란 위하는 사랑이고, 상대를 위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싸우는 것이 아니고, 강제가 아니고,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참사랑보다 강한 힘이 없습니다.(천성경 인용) 그러므로 참사랑 통일운동만이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이 앞장서서 간절한 참사랑을 실천하신다면 반드시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남북통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 2015년 11월 17일 평화통일실천 국민대회에서 주신 한학자 총재님 특별메시지를 소개하면서 오늘 제 말씀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1. 분단선은 단순한 지리적 혈연적 분단선이 아니라 양보할 수 없는 가치관의 분단선입니다.
  2.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진 남북한의 분단은 잘못된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기인되었습니다.
  3. 따라서 민주와 공산주의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차원 높은 통일사상이 필요합니다.
  4. 통일은 경제력이나 군사력만으로는 할 수 없고 북한 동포를 품는 참사랑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5. 참사랑의 정신은 하나님 주의이니 남북평화통일은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신통일한국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신통일한국이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죠. 이 아름다운 신통일한국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까요? 여기 계시는 여러분이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종교가 하나 되어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통일을 외친다면 반드시 신통일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여러분, 평화의 어머니 통일의 어머니이신 한학자 총재님과 하나 되어 여러분이 앞장서서 하나님의 조국 평화의 나라 신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루어냅시다!


합천사랑인 여러분, 우리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