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군산발 급살병과 대시국 의통군>, “강증산의 인류 구원 처방 담아”

강증산(상제)의 인류 구원 처방을 전하는 책이 나왔다.
신간 <군산발 급살병과 대시국 의통군>은 종교관련 책으로 진산 이훈오 씨가 지었으며,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나왔다.(2024.3.1발행/186페이지/판형152*225/2만원)
신계 차원은 인계 차원보다 한발 앞선다. 신계 차원에서는 이미 2016년에 남북통일이 실현되었다. 지은이는 신계 차원에서는 기독교 대한민국의 수명이 다했다고 했다. 우리는 지금 기독교 현대문명의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강증산 상제의 진단은 기독교 현대문명이 인간의 교만심과 폭력성을 길러, 전 인류를 진멸 지경으로 몰아넣는다는 것이다. 지구의 혈자리인 한반도 남북에서 전쟁과 병겁이 동시에 시작된다. 평양발 대전란과 군산발 급살병이 터지면 대시국 의통군이 출동하게 된다. 지은이는 강증산 상제의 인류 구원 처방을 전한다.
지은이는 평양발 대전란과 군산발 급살병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경고한다. 군산발 급살병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속수무책이 된다고 한다. 동서양 의술은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면서 오직 강증산 상제가 천지공사로 선포한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만이 급살병에서 전 인류를 살려낸다고 했다. 지은이는, 1998년 태을도가 공식 기두하고 2016년 대시국이 공식출범하여 60만 의통군을 조직하고 있음을 밝히며, 전 국민적인 동참을 간절히 호소했다.
저자인 이훈오 씨는 태을도(太乙道)의 대종장이다. 1961년 충남 진산 새터에서 출생했으며, 진산초, 진산중, 대전고, 연세대 정외과를 졸업했다. 현재 세울 신월동에 태을도 태울궁을 정하고 심법을 전수하고 있다./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