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합천군향우회, 신용철 회장 선출
신용철 수석부회장, 차기회장으로 선출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 헌신적인 노력 다하겠다”

재경합천군향우회 차기회장으로 신용철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3월19일 오후6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컨벤션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재경합천군향우회임원총회>에서 차기 향우회장으로 신용철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투표결과 투표자수 202명, 득표는 정현용 후보가 79표, 신용철 후보가 123표를 득표하여 신용철 후보가 차기 회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전종목 회장이 당선자를 공표했다.
신용철 당선인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수료, 현재 ㈜에스엠부티크 관광호텔 대표, 동그린 환경운동본부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며, 문자를 통해 “존경하는 향우님들의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향우회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저와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신 정현용 후보님께도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보로서 제시한 공약과 당면한 향우회 단합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실천 방안을 찾겠습니다. 그 실천 방안을 찾는 자세는 따뜻한 마음과 진정성이 바탕이 될 겁니다. 앞으로의 향우회는 청장년이 어우려 만들어가는 새로운 재경합천군향우회가 되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향우님들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함께하는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