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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윤 서울음대 교수, 바이올린 독주회 가져

지난 4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합천 출신 박판제(전) 환경부 장관의 자부인 안지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가 violin 독주회를 개최하여 300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바이올리스트 안지윤 교수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서 Diplom 을 UweHsiberg 드레스텐 국립음대에서(Konzert examen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강현규( Piano 반주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음악 석사과정을, 독일 버클리음대 출신 서범수 (Double Bass) 연주자와 함께 연주곡을 선사해주어 관객들의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에술의 전당을 감싸고 있는 우면산 기슭에서 풍겨오는 봄꽃들의 향연이 음악당과 어울려져 큰 힐링이 되었다.
연주회를 마친 후 안지윤 연주자는 박판제 장관을 비롯한, 이상우(초계) 김금련(가야) 류재권(대병),등 합천향우 8명과 기념사진을 찍고 축하해주었다. /류재권 기자(재경 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