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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재경(대병)향우, 대통령상 수상

지난 5월 7일 김덕수 (전)재경합천군 향우회 회장의 장녀 김선미씨(49세)기 세종 정부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환대출 시스템(system)구축으로 서민이자부담을 들어주어 서민고충을해결하여서 국민생활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행안부 장관이 대신 수여)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김선미씨는 현재 금융결재원 기획실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