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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채 시인, ‘우리집 가자’ 제2시집 출간

손영채 시인, “시는 영원한 동반자, 멘토, 구원자”
솔직담백한 언어들이 감동의 진폭 키워 _이광복 소설가

재경항우이며 건축-도시공학 전문가로 활동중이며 틈틈히 시를 써 발표하는 손영채 박사가 그동안 나온 시를 모아 2번째 시집 <우리집 가자>를 출간했다.
<우리집 가자>(손영채 저/2024.05.19발행/176페이지/136*200mm/17000원)
손영채 시인은 합천 대병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수료하고, 한양대 공학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한양대 도시대학원에서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해승종합건축 대표를 맡아 도시환경 정비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사)한국주택학회 도시재생학회, 경관도시학회 등에서 친환경 도시분야의 학술연구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으며 재경경남도민회 이사, 재경합천군향우회 상임이사, 사랑의녹색운동본부 부총재, (사)녹색환경창조연합 대표, (사)그린환경운동본부 총재로 많은 사회 활동에 참여하였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환경안전 실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월간<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하고 있는 손 시인은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세계문인협회 이사, (사)월간<문학세계> 운영·홍보위원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손영채 시인은 머리말에서 “시는 나에게 있어 영원한 동반자요, 멘토이자 구원자”라며, 1시집 <황매산 연가>를 발간하고 주변분들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보니 더욱더 시인다운, 문학인다운 작가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면서, 새로운 시집 출간이 “독자들의 사랑과 응원, 기도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