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로타리클럽에서 청와대(서울), ㈜메덱스, KBS 방문
합천로타리클럽(회장 김한동)에서는 지난21알 회원40명이 청와대(서울)를 견학했다. 합천에서 오전7시에 출발하여 오전10시30분에 주식회사 메덱스(대표 김경동-김한동 회장의 동생)를 견학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메덱스는 그 일대가 바이오제품(일라이트) 생산지로 2009년도에 인수하여 식품안전 건강제품 생산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은 모범 중소 기업체였다. 사람 몸의 온도를 36.5℃에서 1℃ 올리면 더욱 건강하고, 좋은 마음, 좋은 음식, 좋은 열(熱)을 가지게 되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생물공학 연구소의 연구이론을 영상관에서 시청했다. 우리의 생활에 필요한 건강 제품(침대, 안락의자) 등을 판매한다. 중소기업으로서 대단히 전망이 좋은 튼튼한 기업이었다.
오후 2시경 서울에 도착하여 청와대 경호실 및 경비단에서 점검을 받고 춘추관에서 청와대 안내 영상물을 시청하는데 합천출신(향우) 문병연(청와대 경호실 감사관 -우리 난 꽃집 김성철 사장 처남)이 나와서 안내해 주었다. 40분간 청와대의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1976년 박정희 前대통령 계실 때 방문한 청와대는 규모가 작았다. 지금은 조경도 잘되고 외국인들이 계속 방문했다. 국가를 다스리는 대통령이 안전하게 나라를 잘 통치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했다. 오후4시경 KBS 이춘호 기획국장(이성출 노인회장 아들)의 주선으로 KBS본사를 방문하고 방송제작 과정, 실제 회원들이 9시 뉴스를 앵커로 재현 봉사도 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