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 실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윤정호)는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40가구를 선정하여 지난 6월 23일 가야면 백순자씨(81세, 독거노인)댁을 시작으로 도배나 설비에 재능을 가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연 300여명이 봉사자로 나서 씽크대 설치, 지붕누수 보수 및 교체, 외벽 도색, 상수도 배관 교체, 도배와 장판 교체 및 낡고 노후 되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기배선을 교체하여 드리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어드리는데 초점을 맞추어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