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국회의원들에게 고(告)한다 – 이한석 합천녹색꽃화원 대표
요즘 TV를 통해 보도되는 이성 잃은 한심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을 보면 구역질이 날 것 같아 채널을 돌려 버린다는 남녀노소들이 많다고 한다.
바로 이런 현상이 요즘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을 분통 터지게 하는 바닥 민심인 것 같아 무척 염려스럽기도 하다.
오늘날 법치국가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정말 부끄러워해야 할 만큼 참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전과자, 중대범죄 혐의자, 도덕성 등에 큰 흠결이 있는 자들이 쉽게 국회의원과 당 대표가 되고 또 평소 훌륭한 인품과 능력 때문에 주위 많은 사람들로 부터 높은 신망과 존경을 받아오던 사람들도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만 들어가면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로 돌변해 크게 실망 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개탄스러운 현상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결국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회를 장악하다 보니 마치 일제 강점기에 완장을 차고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던 사람들처럼 주어진 본분을 망각한 채 오직 법적, 도덕적, 큰 흠결이 있는 보스만을 결사 옹위하기 위해 심복이 되어 충성을 다하는 모습이 측은해 보여 애잔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오늘날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 국회를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다수 거대 야당이 힘의 논리를 앞세워 국민들을 외면한 채 방탄 국회를 열어 놓고 정권을 조기 탈취할 과한 욕심과 독기로 입법권을 악용해 대한민국의 행정부와 사법부를 흔들어 3권분립 체계를 붕괴시키려는 의도로 온갖 입법 폭주와 의회 독재등 광란의 질주를 TV를 통해 자주 볼수 있다,
최근 일부 외국 언론 매체는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 국회를 세계 5대 최악의 국회로 평가하며 비웃음으로 조롱하고 있고 대다수 많은 국민들도 국회 무용론을 강하게 주장하며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결과적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국회를 미쳐 돌아가게 한 가장 큰 원인은 첫째 국민의힘이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참패한 것이고, 둘째는 국민의힘 소수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다수 거대 야당이 온갖 만행을 저지를 수 있도록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 된다.
그리고 이런 원인들과 함께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고 지켜야 할 윤리와 도덕이 무너지면서 양심과 염치가 황폐화 되어 발생하는 부작용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우려스러움을 갖게 된다,
아무튼 대한민국 국회가 거대 야당의 온갖 전횡과 독주를 중단시킬 힘과 뾰족한 묘책이 국민의힘에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오늘날과 같은 현실 상황을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 다음에 신속하게 비상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현행 대한민국 헌법 제41조(국회의구성) 제2항 국회의원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본 규정을 잘 인용해 보면 속수무책인 국민의힘이 다수 거대 야당을 대응 할 수 있는 희망적인 힘과 기회가 내포 되어 있음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따라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108명 전원은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일괄 사직하여 미쳐 돌아가는 국회를 일단 중지시켜 놓고 방황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새로운 모습으로 환골탈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면 될 것이다.
아울러 다수 거대 야당으로부터 온갖 위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행정부와 사법부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임을 강력히 고한다.
만약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사직이 수리 될 경우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서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