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천성산(千聖山) / 해인 이호형 2024년 7월 4일 hcnews 1429호 천성산의 뛰어나고 절묘한 모습이여 산과물이 돌고 돌아도 태고太古적 모습 그대로 이고 가을 낙엽 쓸어내려 푸른 시냇물은 바다로 흘러 간다. 하늘문에 높이 닿을 듯 달빛 밝은 빈 뜨락에 산사의 종소리 저절로 울리네 해인 이호형 시인,수필가,사회복지사,심리상담사. 전)삽량문학회장,사)천성문인협회자문위원, 사)양산역사문화진흥원수석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