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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김영민 과장, 9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

2023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9년 연속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이 작년에 이어 2023년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9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합천군농축협 직원 통틀어 처음 이룬 쾌거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 서울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사업에 기여한 전국농축협 직원중 1년간 신규보험료, 고객실적, 사무소 비이자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연도대상이다.
아울러 최근 합천농협 조합장 나상정은 NH농협손해보험 최고 권위의 위더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현재 경남 대표 손해보험발전실무위원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
김 과장은 “합천농협 이성출 전 조합장님, 최정규 전 조합장님, 나상정 조합장님, 전문환 상임이사님, 이용국 관리상무님, 권현우 신용상무님, 김병기 경제상무님, 박덕제 봉산지점장님과 고객분들과 모든 임직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 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합천농협 김영민 과장은, 용주면 출신으로 합천군 행정과장을 역임한 김지현(부인 이봉수) 대야문화제전위원장의 장남이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