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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합천운석길 걷기

(사)합천운석분지관광진흥협회(이사장 임춘지)와 합천신문사(대표 박황규)에서 공동주최한 “제15차 합천운석길 걷기”는 지난 7월20일 오전10시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합천한의학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은 이영렬 님, 김영애 행정사, 이재연 복지사님, 최병태 합천문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호 학예사의 진행으로 임춘지-박황규 대표 인사말, 손국복 시인 별특강, 시낭송(김미숙), 국선도 기체조 및 운석행공 체험, 대암산 산행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특별히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이영렬: 운석충돌구가 있는 합천을 국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대대적으로 나서야 한다. 관과 민과 우리 운석단체가 하나가 되어 국제관광지로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한편 합천운석길걷기는 합천운석충돌구를 국내외 만방에 알리기위한 취지로 매달 셋째주 토요일 오전, 초계-적중 운석분지를 중심으로 개최되고 있다.[문의 010-9865-6341]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