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금봉사 백중 기도법회 가져
합천 금봉사 백중 기도법회 가져
신도 등 100여명 참석 소원성취 기원

합천 금봉사 백중 기도법회
합천군 봉산면 소재 대한불교 태고종 기도도량 망일산 금봉사(주지 백현 스님)는 8월18일 오전 법당에서 백현 주지스님, 초연 스님, 김용욱 합천축협 조합장, 박오영 前합천군의회 의원, 김태호 前묘산면이장협의회 회장, 최윤자 前합천군보건소장, 김옥희 前합천군합창단 회장, 윤재호상조(장의사), 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중 영가 49일 기도 법회”을 개최했다.
백현 주지스님은 “부처님 자비로 백중 49일 기도가 영가님들이 이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고 행복을 주면서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을 맺는다”고 말했다.
송윤복 신도(78 전남 장수군 장수읍)는 “오늘 백중 영가 49일 기도 회향을 맞아 금봉사에서 영가 법회에 7번 참석하게 되었고 불자님들이 소원성취와 가정마다 2024년에는 만사형통 하시기를 빌겠다”고 말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