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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신사생회 맨발걷기 세족장 청소 봉사

합천읍 신사생 봉사단이 합천읍민들이 잘 다니는 일해공원 내 맨발 걷기 운동길 세족장을 깨끗하게 단장했다.
합천읍 신사생 자원봉사단(단장 강세권 등 20명)은 9월19일 오전10~12시까지 일해공원 내 맨발걷기 운동길 세족장 주변을 다함께 다함께 작업복을 입고, 청소도구로 깨끗하게 청소하였으며, 일직 운동을 나온 주민 60여 명에게 요구르트를 나눠주며 상쾌한 아침 활력을 전달해주었다.
1941년 신사(辛巳)년에 출생한 동갑들로 구성된 신사생 회원들은 모두 팔순을 넘은 나이이다. 사무실은 합천읍 U빌리지아파트 건너 상원식당 옆에 위치하고 있다. 회원 중에는 강석정 초대군수, 이천종 전 노인회장, 최승자 노인지회부회장 등이 함께 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