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경남울산두손모아 봉사단 원폭복지관에 원목식탁 기증
신협사회공헌재단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
2016년부터 6차에 걸쳐 기부 및 봉사 해와

원폭복지회관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해온 <신협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단장 최순섭)이 이번에 또다시 1천300만원 상당의 원목식탁 20개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장석도)에 기증했다.
9월25일 오전11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장석도)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고, 신협 경남울산두손모아봉사단이 주관하는 <2024년 우리동네어부바사업>으로 그동안 오래되어 낡았던 식탁을 교체할 수 있는 새로운 원목식탁 20개를 기증받았다.(원목식탁 제작은 등대목공소 임영대 대표 맡음)
신협 울산 두손모아봉사단은 그동안 여러차례 기부와 봉사를 해왔는데, 2016년에 처음으로 데크 지붕설치 공사(공사비 967만원)를 시작으로 2017년 2차 공사(공사비980만원), 2018년 3차 물리치료실 리모델링 및 입주자 공동 벽화 제작, 2022년 4차 원목가구(장농) 30개(3천만원), 2023년 5차 원목가구(장농) 25개(2천만원), 2024년 6차 원목식탁 20개(1천300만원)를 기증한 것이다. 이로써 신협 사회공헌재단은 이번 사업을 포함해서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거의 1억여 만원의 기부와 봉사를 해왔다고 볼 수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