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초등학교, 세계유산축전 참가
남정초등학교(교장 송삼영)는 고령군에서 개최하는 2024 세계유산축전에 10월 5일(토), 10월 6(일) 남정초등학교 6학년 심가온, 곽도연, 박한솔 3명의 학생이 초청되어 70인 가야금 대병창 공연에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방과후학교 가야금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국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계유산으로써 국악의 입지를 깨닫게 되었다.
이날 70인의 전문인들과 함께 협업하여 공연함으로써 규모있는 공연문화를 체험하게 되었고 전문인들의 악기 다루는 실력을 보고는 학생들은 가야금 악기 연습을 꾸준히 실천하여 미래의 멋진 가야금 연주자가 되기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합천 남정초등학교 학생들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소중함을 깊이 새기고 국악과 함께 자신의 꿈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