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톱기사/이슈

합천 출신 문희주 박사 세계사이버대학교 총장 취임 축하연

향우 및 내빈 300여 명 참석 축하해

산과 들이 아름다운 단풍으로 곱게 물드는 10월의 마지막 밤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그랜드 컨벤션 센터 2층 연회장에서 300여명의 합천향우, 각 기관장 및 단체장이 모인 자리에서 문희주 세계사이버대학교 총장 취임 축하연이 펼쳐졌다.
태성그룹 박성수 회장이 주최하고, ㈜피지오 대표 송인환 박사가 주관하며, (사)중소기업상공인희망트라가 후원하는 총장 취임 축하연에 을지대학교 교직원, 태성자산운용(주)임원, 한국혈관관리, (사)국민통합실천연합 송인환 총재를 비롯한 임원진, 최영루(주), 재경합천군 향우회 김용균 고문, 신용철 회장, 및 임원진, 이상우 독도아카데미 총재와 임원진, (사)그린환경운동본부 손영채 총재와 임원진, 합천문인회 소속 이자야 시인, 문경자 수필가 등 소속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송인환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취임 축하연에서 식전 행사로 국실연 청년문화예술위원장 김성은 작곡가의 피아노 연주로 취임 축하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문희주 총장은 “총장직을 제안 받았을 때 노후를 조용히 정리할 나이라 극구 사양했지만 대학 발전을 위하여 저의 교직 경험과 역량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학교 법인의 강력한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총장직을 수락하였다”며 “오늘 만찬을 마음껏 드시고 즐거운 시월의 마지막 밤이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문희주 총장은 가족과 함께 ‘만남’을 불렀고 이용 가수의 ‘잊혀진 계절’을 참석한 축하객 모두가 손에 손을 잡고 노래하며 시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 했다.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