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실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로 ESG경영 실천에 나서 ”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박인식 지사장)는 11월19일 합천군 가회면에 위치한 이00 가구를 방문하여 <농촌 집 고쳐주기>행복충전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지역 농어촌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집이 낡고 오래되어 생활환경이 취약하고,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가구의 동선을 고려하여 지붕개량, 화장실, 출입문 보수 등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에 힘썼다.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박인식 지사장)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농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