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정치/행정 야로면 경남도 내 처음 이동식 CCTV 설치 2016년 9월 1일 hcnews 1043호 야로면(면장 하규하)은 여름철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하천변 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캐리어형 이동식 CCTV를 도내 처음으로 시범 설치하였다. CCTV 반경 12m이내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자동녹화와 동시에 경고 음성 메시지, 경고조명, 경고문자가 출력되어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사람들에게 예방 홍보용으로서의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